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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제비누가 너무 못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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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14
일본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못생긴 비누가 진짜 좋은 비누라고..."

아토샵 수제비누는 공장에서 하루만에 생산되는 일반 비누와는 달리 전과정을 사람손을 거쳐 만들어지게 됩니다.

밥을 짓듯이 가마솥에 장작을 피워서 끓이고 응고제를 첨가하지 않고 피아노줄을 이용하여 사람손으로

하나하나 잘라서 60일 자연건조시킨후 비로서 수제비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기계로 생산되는 일반 비누는 공장에서 응고제, 방부제 넣고 하루만에 딱딱히 굳어 다음날 바로 제품화가 됩니다.)

이 자연건조과정에서 비누는 모양이 틀어지게되며 오래 건조된 비누일수록 못생겨져가는것으로

못생긴 비누가 좋다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렬의 과정은 많은 보살핌과 정성이 들어가게

되며 장인의 정신으로 하나의 비누가 완성되는 100% 천연수제비누인것입니다.

올리브유, 야자유등 천연유지를 사용하면서 인공향이나 색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기때문에 비누의 냄새가

본래의 향이 나며 색깔도 갈색빛이 도는 것입니다.

(자연건조하면서 용량이 다소 줄어들기때문에 컷팅시에는 110그램정도 여유있게 잘라 건조시키게 되며

수제비누는 일본에서 1차 포장이 되어 외곽만 국내에서 포장되는 OEM 상품입니다.)